한국어 과거 시제 '더렸다'의 올바른 사용법 알려주세요.
찾아봐도 나오지를 않아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표현인지도 궁금합니다.
물을 흘렸다
물을 흘렸더렸다. 같은 방식으로도 사용 가능한가요?
안녕하십니까?
문의하신 '-더렸다'는 현대국어에서는 안 쓰이는 표현으로 보입니다. 대신 '-더랬다'는 사용하는데 이는 '-더라고 했다'가 줄어든 말입니다. <표준국어대사전>에는 '-더래'가 '-더라고 해'가 줄어든 말로 올라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.
고맙습니다.